 
"100년 만에 한번 피는 대나무 꽃이라고 합니다.
꽃을 보는 모든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전설의 꽃입니다.
오늘 이 메일을 받는 모든분에게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메일을 받는 즉시 사랑하는 님이나, 친구 벗 들에게 이 메일을
보내시면좋겠지요!" (이승열)
- "이 꽃 보시면서 크나큰 행운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용헌공파종중 홈페이지관리위원회)
[자료제공: 이승열(29, 참판) 대구경북종친회 회장]
[자료정리: 용헌공파종중 홈페이지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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