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 고성이씨 효행상 이남순(30세, 호군) 종친 수상 / 2013.11.8 / 광모재 (경기 광주 목동)
이남순(30세, 호군공파) 종친은 부친 이완열(29세) 종친의 딸로서 출가해 살고 있었다.
부친 이완열 종친은 부인과 사별하고, 아들 내외마저 세상을 떠난후, 손자 셋을 대리고
혼자 야채 행상을 하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었는데, 관절염으로 인해 출입이 어려워져
안타까운 사정에 처하게 되었다. 출가한 딸이 남편과 상의하여 1998년부터 현재까지
부친과 함께 살면서 직접 부양해 오고 있는 효행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다른 종
친들은 물론 주변의 타성 어르신들로 부터도 효녀로 칭송받고 있다. 이러한 효행을
인정하여 용헌공파종중으로부터 효행상을 수상하였다.
[자료제공: 용헌공파종중 사무국]
[자료정리: 용헌공파종중 홈페이지 관리위원회]
참고: 이남순 종친의 효행상은 2013년 11월 8일 용헌공파종중 정기총회 에서 이종수
회장님이 수여하게 되었는데, 이남순님이 참석을 하지 못하여, 호군공파 이기석
(호군공파종중 총무) 종친이 대신 수상하였으며, 2013년 11월 12일 호군공파종중
정기총회에서 이금옥 회장께서 수상자에게 용헌종중 회장을 대신하여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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