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 이기동 (李基東, 28세,참판, 동국대 석좌교수, 한국사 전공) 종친 수당상(秀堂賞) 수상자로 선정되/ 2009.4.3./ 중앙일보.
이기동 (28세,참판, 동국대 석좌교수, 한국사 전공) 종친이 수당상(秀堂賞) 인문사회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 상은 삼양그룹 창업자인 수당(秀堂) 김연수 선생의 산업보국과 인재육성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제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상을 수상한 것은 이기동 석좌교수 개인의 영광인 것은 물론이지만 고성이씨용헌공파종중의 명예를 크게 드높인 일이다. 시상식이 5월 7일 오후 5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하니 종친들께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 이 석좌교수의 수당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기동 석좌교수는 1943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70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동국대학교 문과대학 인문학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2009년 2월 정년퇴임한 후 현재는 동 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호는 석문(石門)이다.
이기동 석좌교수는 현재 대한민국학술원(한국사) 회원, 문화관광부 동상,영정 심의위원이며, 동국대학교 박물관장, 한일역사연구촉진 공동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자료: 중앙일보 2009년 4월 3일자 44면에 실린 기사 일부 참조; 한국학술진흥재단 홈페이지 자료 일부 인용]
[이기동 교수 컬러사진: 동국대학교 홈페이지에서 전사]
[자료정리: 용헌공파종중 홈페이지 관리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