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 이익환(29세,호군, 상명대 석좌교수/ 연세대 명예교수) 종친 ‘언어의 통일성과 다양성에 관한 최근 논의’(영문판: Issues on Unity and Diversity of Languages) CD 형태로 간행/ 동남출판사(서울)/ 2009.2.25.
한국언어학회 제18차 세계언어학자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아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는 이익환(29세,호군, 상명대 석좌교수/연세대 명예교수) 종친이, 이 학술대회에서 선별된 논문들을 모아 ‘언어의 통일성과 다양성에 관한 최근 논의’(영문판)라는 책을 CD 형태로 출판하였다. 이 학술대회는 지난 2008년 7월 21일부터 27일에 걸쳐 서울에서 열렸으며 이것은 종이 책으로 하면 4500 쪽의 양이 되는 것이다.
이익환 종친은 이 책의 서문에서 “워낙 양이 방대하여 CD 형태로 출판하는 이 책에 수록된 많은 논문들은 현재 중요하게 논의되는 언어의 통일성과 다양성에 관하여 현재까지 연구된 결과를 보고하는 동시에 앞으로 이 문제에 관한 연구 방향에 대해서도 중요한 시사를 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논문 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하고 있다.
이 CD 형태의 책은 제18차 세계언어학자대회에 참여하고 관심을 갖는 수천명의 세계 각국 언어학자들에게 배포되는 것은 물론, 한국언어학회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성대히 개최한 세계적 학술대회의 결과를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익환 종친은 현재 80년 역사의 ‘세계언어학자총회(본부: 네덜란드)’ 회원국 중 11개국으로 구성되어 있는 상임이사회의 5년 임기 위원에 한국인 최초로 선임되어 대한민국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자료제공: 한국언어학회, 제18차 세계언어학자대회 조직위원회]
[자료정리: 용헌공파종중 홈페이지 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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