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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좌윤공파 정숙공 춘제/ 2008.4.13/ 인천 서구 당하동 선영>
  글쓴이 : 용헌공파종중 날짜 : 08-04-14 14:00     조회 : 5007    

행사: 좌윤공파 정숙공 춘제/ 2008.4.13/ 인천 서구 당하동 선영.

좌윤공춘제 1주일후인 매년 4월 둘째주 일요일 (이번에는 4월 13일)은 좌윤공 둘째아드님 정숙공 춘제일 이다.

전날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하여 잔뜩 걱정을 하였으나 새벽녘 잠깐 지나가는 비로 대신하고 날씨가 화창하게 개었다. 사당역에서 좌윤공회장님을 모시고 여의도에서 좌윤공 전임회장님이신 형기전임회장임을 모시고 인천 서구 당하동 선영에 도착하여 시제준비 및 단 제막식 준비를 하며 분주히 움직였다. 부산 경남지역에서 버스1대를 동원하고 희도 종친이 제사음식을 준비하여 도착하였다. 근자에 최고로 많은 종원들이 정숙공 춘제에 참석 한 것 같다.

정숙공 춘제를 올린후 바로이어 정숙공의 아드님 줄(대천남포소재), 분, 내, 옹(당하동소재), 요 이렇게 다섯분 중 후손들이 수호하지 못하고 아직까지 찾지 못한 세분의 설단과 비를 1년여의 난고 끝에 세우고 제막식을 거행하였다.

종훈회장의 제막사에 이어 기업부회장의 비문소개로 이어지고 세열회장님의 축사와 형기전회장님의 축사를 끝으로 제막행사를 마치고 500 여년 만에 후손들이 정성들여 차린 음식으로 제사를 올렸다. 다음으로 옹자할아버지의 제사를 마치므로 춘제행사는 끝났다.

이어서 음복과 함께 정숙공종중 총회를 를 통하여 그동안 정숙공종중의 발전을 위하여 수고하여주신 종린고문님과 기업부회장님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도촌공파 이성열 종친님에게 옛날에 정숙공종중이 활성화 되기전에 춘제가 되면 제사음식과 먼곳에서 오시는분들 식사와 숙박까지 마다않고 지원해 주시었던데 대하여 정숙공종중에서 지금까지 특별히 감사의 표시를 공식적으로 하지 못하고 지내오다가 이번에 그동안에 예의를 갖추지 못함에 유감을 표하고 감사패에  종원들의 감사함과 정성을모아 드리게 되었다.
그리고 선영에서의 행사는 마무리 하였으며, 검암동 식당으로 옮겨 준비한 해물탕으로 배고픔을 달랜 후 검암동종중사무실 현판식을 거행함으로 오늘 행사를 모두 마무리 하였다.

[글,사진 제공: 이각호 종친(30세, 좌윤) 제공]
[정리: 용헌공파종중 홈페이지 관리위원장]


이수열 (218.♡.120.218)   08-04-22 23:09
각호님 정숙공춘제및 제막식에 글 올려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