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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조묘 참배: 대종회 이평열 회장과 고성종친회 회원 나주 대호군공(大護軍公) 묘 참배/ 2009.6.28/ 나주 호군공파종중>
  글쓴이 : 용헌공파종중 날짜 : 09-07-18 18:08     조회 : 4623    

선조묘 참배: 대종회 이평열 회장과 고성종친회 회원 나주 대호군공(大護軍公) 묘 참배/ 2009.6.28/ 나주호군공파종중>

지난 2009년 6월 28일 고성이씨대종회 이평열 회장과 이갑열 고성종친회 대표 및 회원 34명이 나주 대호군공(大護軍公) 묘를 참배하였다. 나주와 광주 지역에 거주하는 호군공파 종친 16명이 호군공,감사공 묘 참배를 위해 천리를 달려온 고성의 친족들을 반갑게 맞이하였다.

고성과 나주의 종친들은 나주 노안곰탕집에서 곰탕,수육,술과 음료로 점심을 함께하였으며, 점심 후 나주시의회 사무국장이며 호군공파 종손인 이영규 종친(32세)의 안내와 해설로 금성관과 목사내아를 돌아 보고 버스로 이동하여 식적동 소재 호군공 휘 谷(12세), 감사공 휘 節(13세) 묘소 참배 후 적산재(積山齋)에서 간단한 음식을 드신 후 기념 촬영을 하고 화기애애한 가운데 처음 만난 종친들 간에 우의를 돈독히 하며 피가 무엇보다 진하다는 진리를 마음 깊이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이씨대종회 이평열 회장은 호군공과 감사공의 묘를 참배하고 이곳에 사시는 족친들을 뵈오니 참으로 반갑고 감개가 무량하다는 취지의 인사말을 하였고, 호군공파종중의 이규정 고문, 이준호, 이상용 부회장, 이복열 총무 등도 호군공조의 묘소와 적산재를 방문하여 주시어 반갑다는 취지의 인사말을 하였다. 특히 호군공 조의 종손인 이영규 나주시의회 사무국장은 이곳 저곳을 친히 안내하며 원로에 오신 종친들을 친절하게 맞이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평열 대종회 회장과 고성종친회 회원 일행은 호군공파 종친들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8세 정(精: 각진국사) 할아버지가 수도하신 영광 불갑사를 탐방하는 길에 올랐다.

[자료제공: 호군공파종중 이상용 부회장, 이영규 종손]
[사진제공: 호군공파 이영규 종손]
[자료 정리: 용헌공파종중 홈페이지 관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