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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이씨금봉회 2016년도 역사유적지 답사 / 2016.06.15 / 서산, 태안반도>
  글쓴이 : 용헌공파종중 날짜 : 16-06-20 21:22     조회 : 3839    
   F  재편집-2016년도 금봉회 서산 태안반도 야외행사 후기-재편집.hwp (32.0K), Down : 5, 2016-06-20 21:22:23

고성이씨금봉회 2016년도 역사유적지 답사 - 2016.06.15 -서산 태안반도

                                                                              글쓴이: 이명모

1.일    시:2016년6월15일수요일오전8시~오후9시
2.답사 유적지: 영탑사,간월도(간월암),개심사,해미읍성,삽교호.
3.참    석: 총20명(회원13명,부인회원7명):별첨명단

4. 서해안(태안반도,서산) 답사 내용 
  1)영탑사
간월도에 도착 하기전 오찬 시간이 여유가 있어 여행기사가
충남 당신시 면천면 성하리에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자리한
영탑사로 안내 하였다. 통일신라 말기 도선국사가 창건,고려말 보조국사
지눌이 지금의 대방 앞에 오층 석탑을 세우고 영탑사라고 했다고 함.
  2) 점심식사

  3)간월도(간월암)
서산시 부석면의 서산시 끝자락 섬인 간월암! 밀물, 썰물이 있어 간월암으로
가려면 바닷길이 열려 있어야 하는데 다행이 건너갈수 있는 길이 보였다.
회원 모두 드넓은 바다를 평화롭게 바라보며 서서히 걸어 간월암으로 향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왕사 였던 무학대사가 창건한
간월암은 무학이 달을보고 깨달음을 얻었다 하여 간월암이 이라고 지었다고
함.
 
  4)해미읍성
간월암을 들러보고 개심사로 향하던중 해미읍성에 도착, 잠시 들러 보려고
하였으나 갑자기 비가내려 버스 안에서 바라보며 총무간사의 해미읍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바로 개심사로 향했다. 조선 태종14년에 성을 쌓기
시작하여 세종3년 완성된 성으로 높이5m 둘레 1.8km로 동 남 서 세 방향
에 문루가 있다함. 1866년 천주교 박해때 1,000여명의 신도들이 고문 및
처형을 당한 곳으로 현재는 천주교 순례지가 되고 있다함.

  5)개심사
실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정신적으로 큰절인 개심사! 마음을 열고 가는
절 개심사 ! 개심사 대웅보전과 오층석탐은 651년(의자왕11년)에 혜감국사
가 창건하고 1350년 처능이 중창하여 개심사로 고쳤다고 하며 현재 보물
제143호로 지정되어 있다고 함. 개심사의 이모저모를 들러보고 스님으로
부터 개심사 건축양식 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듣고 회원 모두 서서히
내려와 버스를 타고 삽교호 함상공원으로 향했다.

  6)삽교호
삽교호 도착 후 회원모두 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난 후 삽교호 함상공원
을 들러 보고 젓갈 및 해산물 판매점으로 향했다. 이기만 신임 서울 종친회
장이 각 회원들께 선물할 젓갈을 구매하기 위해서였다.(회원모두 감사의 박수로 보답)
  7)저녁식사 후 귀경길에 오르다.

                                                      2016년6월15일
                                              금봉회 회장  이  병  기
                                                    간사장 이  윤  덕
                                                    총무  이  명  모
 글쓴이: 총무간사 이명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