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 이상희 (30세,참판) 종친 세계사회체육연맹상 받아/ 2009.3.27/ 중앙일보 기사.
전 과학기술처 장관을 역임한 이상희 (30세,참판) 종친이 세계사회체육연맹이 수여하는 아이젠하우어운동상(Eisenhower Fitness Award)을 수상하였다는 기사가 중앙일보(2009.3.27. 44면)에 게재되었다. 이는 이 종친 개인적으로 큰 영광일 뿐만 아니라 우리 고성이씨의 명예를 세계적으로 드높였다.
중앙일보(2009.3.27) 기사에 따르면 이상은 조지 부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사들이 수상한 바 있다. 이 전 장관은 "지구 환경 파괴로 인한 악성 바이러스 출현을 경고하고 이러한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 증강 필요성을 제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한다.
종원들이 함께 기뻐하면서 이 종친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
[자료: 중앙일보 2009년 3월 27일자 44면에 게재된 기사 내용 일부 참고]
[자료정리: 용헌공파종중 홈페이지관리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