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중소식 > 종중뉴스

  <수상: 이언희 종친 2007 평화신문 신춘문예 당선/ 2007. 11>
  글쓴이 : 용헌공파종중 날짜 : 07-11-28 14:17     조회 : 4462    

이언희(30세, 참판공파) 종친 2007 평화신문 신춘문예  당선.

이언희(30세, 참판공파) 종친이 평화신문사에서 주최한 2007 평화신춘문예 공모전에서 “달집태우기”로 소설부문에서 당선되어 상금 사백만원을 부상으로 수상하였다.

신춘문예 심사위원인 구중서씨와 유홍종 씨는 심사평에서

“사회현실이 언제 어떻게 변하든 사람들의 준엄한 삶은 지속된다. 그 삶 속에는 물질적 작용과 차원을 달리하는 마음의 세계가 있다. 인간의 인간다운 삶의 본질은 마음의 세계에 연관되어있다. 인간의 삶에는 아름다움과 기쁨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고통과 슬픔도 있다. 상처받고 죽고 하는 한계가 오히려 유한한 인생으로서 본질이기도 하다, 이 본질을 인식하고 긍정하는 데서부터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수렴함으로써 문학예술의 창조적 감명이 발휘된다. 인간의 삶에는 끝없이 풍요한 의미와 보편적 가치가 담겨있다. 이 가치를 형상화해서 재창조작업을 하는 것이 문학이고 소설이다. 2007년 평화신문 신춘문예소설 부문에서도 인간다! 운 삶의 이야기가 충실히 담긴 작품이 당선되었다. '이하언의 달집태우기'가 그 작품이다." 라고 하였으며,

수상작가 이언희 씨는 당선소감에서

“ 결코 아름답다고 말할 수 없었던 새해의 꿈들은, 내가 무심히 스쳐 보냈던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기를 바랐던 암시였던가. 당선이란 내게 기회를 주기 위함인지도 모르겠다고 이제야 생각한다. 새해 부척 많았던 그 꿈들이----

하루에 백번을 감사하다는 표현을 해보려 한다는 어떤 이의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도--- 백번은커녕 열 번도 채우지 못하고 사는 나는 새삼 깨닫는다 내게는 감사드려야 할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

이언희(필명:이하언, 1956년생)씨는 고성이씨 대종회장 이승헌(29세,참판공파) 종친의 2남 3녀중 장녀로 2007년도에 두 개의 저명한 상을 수상하였다.

이언희(필명:이하언, 1956년생)씨는 고성이씨 대종회장 이승헌(29세,참판공파) 종친의 2남 3녀중 장녀로 2007년도에 두 개의 저명한 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작가  이언희  (필명  이하언)

출생지    경북 청도군 금천면 방지리
학  력    대구효성여대(현:대구카톨릭대) 경영학과 졸
약  력    대구 구남 여상, 서울 신정여상 등서 교편생활
수  상    - 2007평화신춘문예 소설부문 대상 당선 (2007)
            - 평사리 문학대상(소설부문) 당선 (2007)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부군은 석호익(정보통신연구원.KISI 원장으로 올해의 정보통신인대상을 수상 한바 있음)씨 이며 1남 1녀의 어머니이다.

[자료 작성,제공: 이승열(29세, 참판공파) 고성이씨대종회  종보 편집주간]
[정리: 용헌공파종중 홈페이지 관리위원장]